1. 🇺🇸 뉴욕증시 ‘셀 아메리카’ 공포에 하락 마감
간밤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‘그린란드 관세(유럽 8개국 대상 100% 관세)’ 위협이 현실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.
- 나스닥 2.4% 급락: 기술주 중심의 투매가 나타나며 시장 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.
- 미국 자산 이탈: ‘미국 우선주의’가 오히려 미국 자산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‘셀 아메리카(Sell America)’ 우려가 번지고 있습니다.
2. 🇰🇷 한국 1월 수출, ‘반도체’가 먹여 살린다
오늘 발표된 1월 1~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, 전체 수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40% 이상 폭증하며 경기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.
- 성장률 청신호: IMF가 한국 성장률을 1.9%로 상향 조정한 배경에도 이러한 반도체 실적 개선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
- 불안 요소: 하지만 미국의 관세 정책이 구체화될 경우, 반도체 외 자동차 등 타 업종의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.
3. 🏦 금융권 서민 지원 확대 (‘모두의 카드’ 도입)
정부가 2026년 새해 민생 대책의 일환으로 서민·중산층을 위한 파격적인 금융 지원을 시작했습니다.
- 모두의 카드: 수도권 일반 6.2만 원 초과 교통비를 100% 환급해 주는 제도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.
- 소액 대출 신설: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해 연 4.5% 저금리의 긴급 생활비 대출(최대 500만 원)이 신설되었습니다.
📊 주요 경제 지표 (1월 21일 오전 기준)
| 항목 | 현재가 | 변동 및 특징 |
| 원·달러 환율 | 1,475.20원 | 관세 리스크에 따른 달러 강세 지속 |
| 비트코인 | $95,579 | 규제 공방 속 9만 5천 달러선 유지 |
| 코스피 (KOSPI) | 4,810선 | 미 증시 하락 여파로 약세 출발 예상 |

답글 남기기